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21일 페이스북과 개최한 ‘SNS 광고 성과 증진을 위한 페이스북•인스타그램 활용 전략 웨비나에서 핸드폰 플랫폼 발달 후 인스타그램이 쇼핑의 주요 창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고 밝혀졌다.
이날 웨비나에서 페이스북 아태지역 본부 우리나라 파트너십 담당 이루리 매니저는 휴대폰 중심 쇼핑 습관이 자리 잡는 데 인스타그램이 한몫했다고 강조했다. 그는 '지난날의 쇼핑은 사람이 물건을 찾는 형태인 반면, 근래에에는 기계 교육(머신러닝) 기술을 사용해 물건이 요즘세대들을 찾는 형태가 됐다'고 이야기하였다.실제로 그가 공개한 우리나라 13세 성인 1천 명을 타겟으로 한 통계조사 결과의 말을 빌리면, 응답자 중 81%는 새로운 브랜드나 제품을 발견하는 플랫폼으로 인스타그램을 뽑았다. 더불어 인스타그램이 해당 브랜드나 아이템이 인기있는 제품인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응답한 현대인은 79%,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매 여부를 결정한다고 응답한 현대인들은 80%에 달했다. 인스타그램을 사용한 주요 비즈니스 기능으로는 ‘인스타그램 숍스가 소개됐다. 인스타그램 숍스는 인스타그램 플랫폼 내에서 온/오프라인 사업자의 브랜드 제품, 행사, 가격 등 정보를 공급하는 디지털 가게이다. 이용자는 인스타그램 프로필이나 메인 탐색바의 보은솜틀집 숍스 탭, 인스타그램 탐색 탭 등을 통해 상점을 방문할 수 있을 것입니다. 카페24는 이번년도 3월부터 페이스북과 손잡고 ‘페이스북 숍스, ‘인스타그램 숍스 기능을 자사 플랫폼과 연원주 서비스 중이다. 카페24 기반 쇼핑몰을 관리하는 온/오프라인 사업자는 이러한 과정으로 북미, 일본, 동남아 등 페이스북•인스타그램이 진출한 국가 구매자에게 제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입니다. 이 매니저는 “인스타그램 숍스는 기존 자사몰을 대체하는, 실제로 수입이 보이는 곳이라기보다는 유동인구가 많은 명동, 강남에 오픈한 플래그십 스토어동일한 개념”이라며 “카페24의 플랫폼을 활용해 카탈로그를 만들고, 관리하거나 50분쯤 기한을 들이면 간단하게 상점을 설계할 수 있을 것입니다”고 말했다.
이날 행사에 참가한 각 사 전공가는 입을 모아 ‘상품 태그 기능을 이용하기를 권했었다. 제품 태그는 온/오프라인 사업자의 콘텐츠에 아을템을 연동할 수 있는 콘텐츠다. 사용자는 콘텐츠 내에 있는 상품 태그를 클릭하면 해당 물건에 대한 설명을 뻔하게 접할 수 있다. 이 매니저는 “제품 태그는 피드, 탐색, 스토리, IGTV, 릴스 등 다양한 지면에 모두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 것입니다”며 “이 덕에 이용자가 콘텐츠를 즐기는 당시에 제품 아이디어를 터득해보도록 유도할 수 있다”고 부연하였다.
